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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1288호 타루비 유형문화재 보물

1681 타루비 보물 1288호 전남 여수시 조선 선조
조선 중기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우(羊祐)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의 형태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돌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릿돌은 구름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후인 선조 36년(1603)에 이 비를 세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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